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쾡이갈매기 울쩍에 무엇을 마시고있지_이 허연물질은

 

얼굴을 빠알가케하고 마시는 이 허연물질은?????

 

괭이갈매기에서 확인하시라................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소피 리드 (오줌길 a.k.a 요로)의 호날두 격침 일화_영상꼭보세요

 
영국 Chesire에 살고있는
이 처자의 이름은 소피 리드
(한국명 오줌길 a.k.a 요로)
 
1988년 6월 11일에 태어난 이 처자는 '플레이보이' 를 포함해 각종 남성잡지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한 기자가 그녀에게 직업을 묻자 'Glamour model' 이라고 답한 적이 있을 정도로
본인의 '재능'에 대해 매우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 프로정신이 아름다운 당당한 모델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런 소피 리드는 위의 인증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리버풀 팬으로 더욱 유명한데
우리나라로 치면 홍수아가 두산 응원하는 급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그런 소피 리드가 좋아하는 선수는 페르난도 토레스 (a.k.a 품절남에 이제 애까지 있음) 지만,
정작 소피 리드가 '남자로' 좋아하는 선수는 따로 있었는데……
 

 


 
소피 리드는 비록 리버풀을 응원하고 있지만, 그녀의 마음은 오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해있다고 털어놨다.
Sophie Reade has revealed that she has eyes only for Manchester United's Cristiano Ronaldo even though she cheers for rivals Liverpool.
 
올해 스무살인 이 글래머 모델은 포르투갈의 윙어 호날두의 엄청난 매력 (extremely attractive)을 발견했다며, 그가 '스패니쉬 매력남' 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The 20-year-old glamour model said she found the Portuguese winger extremely attractive and thinks he has "a brooding Spanish charm".
 
이 아래 인터뷰는 내용이 좀 그래서 차마 번역을 못했다.
대충 요점만 말하자면, 호날두는 운동 신경이 대단하기 때문에 침대… 휴……
 
 
 
어쨌든 2009년 6월에 영국의 한 일간지와 한 위 인터뷰를 호날두가 본 것일까!
호날두는 얼마 뒤 바에서 소피 리드를 만나자 그녀에게 작업을 걸었다.
(자기도 '이건 됐다' 싶었을거야…)
 
이미 소피 리드도 호날두가 좋다고 천명했으니 바에서 마주친 둘이 어떤 결과를 낳았을지는
벌써부터 결과가 뻔한 일.
 
 
그런데…
 
 
 
 
 
 
 
 
 
하지만 리드의 지인은 그녀가 축구 스타와의 하룻밤을 택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춤추는 것에 더 흥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But pals said the 20-year-old glamour model was more interested in dancing than scoring with the footie superstar.
그녀의 절친한 친구 크리스 펄린은 다음과 같이 폭로했다: "호날두가 그녀에게 작업을 걸러 와서 치근덕 거렸지만, 그녀가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
Close pal Chris Perrin revealed: "Ronaldo took a shine to her and made a pass but she wasn't interested.
 
 
 
 


 
결국 호날두는 리드에게 처절하게 어장관리를 당한채
레알이 있는 스페인으로 날아가버렸다.
 
 
 
 
 


 
리버풀 팬들을 대신해 호날두에게
짜릿한 복수를 선사한 리드에게 박수를!
짝짝!
 
 

 
 

 

밑에는 요로의 아주핫한 영상?물입니다... ... 보시고 리플꼭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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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브리트니누님은 항상 이상무

 

브리트니누님은 항상 이상무!!!

 

저 액자 틀이 되고프다~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사무실에서...

 

칼퇴근하기3분전 mp3들으며 놀고있음

 

넘 지치당....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움직이기싫어 -m=;;

싫어 싫어 싫어

 

사촌누나가 제사에 쓸 전 붙치라고한다... ...

 

아 피곤해피곤해

2009년 8월 9일 일요일

[Pannacotta]에반게리온 파의 시케릭터 동인지를펼치다...

에반게리온 파 신케릭터 마키나미  극장판때 등장부터 후덜덜한 포스르지녔으니 마음대로각성을한다는것이다... 후덜덜 그모습만 보면 완전 초호기 각성했을때모습과 같다... 그런 마키나미의 동인지를 얻었다. 에반게리온은 동인지의 주제로 많이나오고 그작화도 넘훌륭하게하여 (특히 레이 쓰리즈) 에반게리온 동인지면 무조건 구해본다 헐헐 그래야 오덕의 정신아닐까?!!!

 

이번마키나미의 작풍 스포일러도 맘에든다 머니머니해도 덕후하거든

원레의 마키나미의작풍도 가슴이 큰편이지만 동인지에선 더욱더 볼륨있게해주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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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4일 화요일

아이유 뽀레버

 

 

 

 

 

 

 

 

 

 

 

 

 

 

 

 

 

 

 

 

 

 

 

 

 

요즘 주목하는 신인가수 아이유 열라이뻐

[선덕여왕] 덕만 위기에서 구해준 사나이느ㄴ?

덕만왈; 너희들 머시기여 저리꺼지지 못할까

산적왈; 살며시 내품에들어오랑께 계!집아~

덕만생각; 헐 어떵알았지 나의외모가 출중하긴하지...

산적생각; 저얼굴이니 남정네 오해를사지 ㅉㅉㅉ

 

여러대화와생각이오가는도중......

해이 낭도님!! 밥줘 에이요 난 비담이라네 다덤비면 죽어!!!

 

결국 산적들 비담이짜증나 손바주러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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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8일 화요일

아~풀프레임이여! 기변하고싶어라.

나의사진인생은 야시카의 허름한 필카부터 시작되었다. 무턱되고좋아하는것을찍었은나 멋모르고 찍은 바람에 날리기 일수였다 그당시 노출 촛점 마추는것도 몰랏으니...OTL

 

나도 참...

 

그후 나는 열심히 사진을 배우고 그이후 내가 가지고있는카매라는 야시카일렉토리로ff카메라라는 것을알수있었다 사진기마다 찍는 방법이 다른고로 난 그때까지 헛 찍은것이었다...OTL 두번쨰 좌절

 

나는 다시 이런 좌절을 안하기위해 배우고 또배워 사진기를구입하였으니지금쓰는 사진기 450D이다.

 

이사진기로인해 내 사진인생에 새로운전환점이되고 있다 물론 이걸사용 하면 풀프레임으로 바꾸어야겠다는 지름신이 일어나고있다.

 

크롭바디이느 450D 나는 아웃포커싱에만 관심을두어 렌즈도 준망원과 표준줌렌즈 를사서 지금껏사용했지만 여행과 여백의미나 꽉찬 사진을 얻고싶어서 광각 렌즈를 보던중 중요한사실을 알았다 크롭렌즈는 초광각을 하더라도 어중쭝한 광각이되는 사실이다...!!!

 

 

이런 줸장

 

난 시원시원한 초광각의맛을 느끼고싶어

 

풀프레임바디 보통 총알300은 들어야하는데 또한번더 좌절... OTLOTLOTLOTLOTLOTLOTLOTL

 

5D마크2 VS D700 지름신 좀나를 멈춰줘~~~~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에반게리온 파를 보다...

 

에반게리온 나의 오덕 인생속에 한 획을 지으고있는 가이낙스에 최고의 작품 그렇다고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뒤떨어진다는것은아니다.

 

가이낙스를 거의 먹이고 살린것이 에반게린온이란 이 기특한 녀석때문이다.

 

물론 주제도 종교에대한것이 좀 심각했지만 그당시로서는획기적인 작풍 메카닉 디자인 으로  방영초기 묻어진 작품으로 있었다가

 

톡특한세계관 캐릭터로인해 옥덕후들에게 부터 빛을본 애니로 건담이후 가장 큰 사회적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메카닉애니를 끔찍히실어하는 여자에도 에반게리온이라는 단어는 알정도니... ...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극장판은 새로운여자 주인공이 나오는데 무슨 자기몸을 부스터처럼 모드를선정해 에바 초호기 폭주당시 모습을 보여준다 눈에서 레이져가나오면서 안경이지 참... 안경모에^^

 

하이튼 에반게리온 서에서 실망한 나를 충분히 충족해주는 파게되었다.

 

가이낙스 ㄳ ㄳ ㄳ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드디어 담비히매와 애프터걸스가 기럭지들을 펼치고 같은무대에 나서다... ...

애프커 스쿨이 데뷔전 손담비가 멤버로 합류한다는

개 낚시 기사가 난무하다가 결국 담비히메가

합류않하는것으로 이사건은 마무리되었다

근데... ...
 
이런 이것은!!!

이번에 프로잭트그룹으로 엮어서 한다는것이다.
요즘 소녀시대가 너무강세라서
애프터스쿨 소속 기획사도 낚시밥으로 사용했었던 담비희매를 진짜로 투입하였군.
이제 기럭지군단 2개 생겼네 솔직히 원더걸스는 평균신장이 소희가 다 깍아먹잖아 ㅋㅋㅋ

시원시원한 기럭지 내가원하는 것이야 굿잡!!!

일본망가에서만 볼수있던장면이 실제로일어나다니!!! '중국 '여중생 모유' 빨고 있는 남자 동급생 사진 충격!'



어지간하면 조선일보의 기사는 읽지 않으려고 한다. 뭐 특별할 것까지도 없다. 단지, 내 능력이 부족해서 조선일보의 기사들을 독해할 능력이 없다...라고 정도로 해두자. 하여간 조금 어렸을 때는 그런게 없었는데, 나이 먹다보니 가면 갈수록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기사들로 넘치곤 했다. 그래서 나는 포기했다. 조선일보 기사를 독해한다는 것을.

나는 포털에서 정리된 뉴스기사외에도, '구글 알리미'를 이용해 내가 원하는 키워드를 넣어서 기사를 보곤 한다. 뭐 몇개있는데 대강 '중국', '일본', '琉球' 등등. 낚시성 기사도 가끔있지만 꽤나 포털에서는 접하기가 쉽지 않은 세세한 기사들도 있기 때문에 몇년째 애독하고 있다. 그러다가... 재미난(?)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제목이 이렇다.

via 조선일보


'중국'이라는 단어만 아니면, 무슨 야동이나 성인 사이트 광고문구로 착각할 수도 있을 정도다. 기사의 내용을 떠나, 모유를 '먹는다'라고 표현해야 하지 않나? 참으로 자극적일 수 밖에 없는 제목인지라, 호기심에 이끌려 결국 클릭을 했다.-_-; 문득 떠오른 이는 바로 모일보의 인터넷판 신문에 재직 中인 우리의 상기형아. 상기형아도 박수칠만한 낚시질이다. 분명 문제는 '사진'이 아니라 이런 일이 있었다에 초점을 두어야 할터인데... 흠.

그 기사를 읽어보니 중국의 뉴스사이트 sohu에서 따왔다고 한다. (번역판도 아니고, 대강 읽고 자기식대로 해석한 것에 지나지 않을 뿐이지만) sohu(搜狐)가 뉴스 사이트면 다음이나 네이버도 뉴스 사이트인가?-_-; 기사의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문제는... '이런 일이 있었다'라고만 던져놓고 또 무슨 엽기 중국을 만들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인다는 점이다. 이 기사 송고한 사람은 정말 사진 한장이 그렇게 중요했나보다. 자신이 캡쳐한 사진 아래의 내용만 보더라도 조금만 더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인데.

사진 아래에 달린 설명의 90后, 非主流, 劲舞团, 各种各样的"门"에 대해서 내가 얘기를 해주마. (사실 나는 이 분야쪽은 제대로 공부해 본적도 없다. 상식으로만 알고 있을 뿐. 완전히 맞는 것은 아닐터이니, 전문가에게 문의해보던가.-_-;)

'90后'라는 것은 90년대 후반생들을 말한다. 중국의 독생자(独生子, 1가구 1자녀) 문제, 그로인한 소황제(小皇帝, 한 자녀에 대한 과도한 관심)의 출현등은 이미 사회문제도 되지 않는다. 다시말해 80년대생들부터 친가 조부모, 외가 조무보, 그리고 부모 6명에게 과대한 관심을 받으며 자라다보니 집을 떠나 대학에 진학을 한 후 자살이나 적응 부족등으로 인해 여러가지 문제가 된 것은 이미 사회문제화 되었고, 또 이에 따른 여러 방안들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 다음 세대, 즉 90년대생들은 이전보다 더 심해진게 오늘날의 중국이다.

'非主流'는 말그대로 비주류... 대강 요즘 중국에서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규범이나 상식외의 행동을 하는 무리들을 비주류로 지칭하는 것 같다. 좋은 말로 하면 개성이 있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너무 개성이 넘쳐 엽기적인 행동도 보일 때가 있다. 언젠가 非主流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본 적이 있는데... 중국돈 100元짜리 지폐로 담배불을 붙이거나, 혹은 돈을 쓰지도 못하게 낙서는 물론이고 마오쩌뚱 초상에 장난을 친 것도 있었다. (100元이면 우리돈 2만원 돈인디.)

劲舞团은 온라인 게임 이름이다. 거뭐드라 우리나라 게임 제목 이름은 모르겠는데, (한번도 해본 적이 없으니) 하여간 Audition Dance Battle이라는 온라인 게임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게임 때문에 여럿 폐인되고, 또 여러 얄리꾸리한 사람관계가 형성되었다고 얼핏 들은 적도 있는데 중국 역시 비슷한 경우가 생기고 있나보다. 여기서 어린 남녀들이 만나고, 교제도 하고... 뭐 있잖아.-_-;

各种各样的"门"이라는 것은 ~门, ~门이라고 해서 우리로 치면 예전에 인터넷에서 난리도 아니었던 개똥녀? 막장녀?... 또 뭐 없을까? 하여간 네티즌들이 별명을 붙여주는 것을 말한다. 이름만 붙이는 것 뿐만 아니라 마녀사냥(人肉搜索, 개인신상 정보 캐내어서 인터넷에 공개 후 죽이니 사네~ 하는...-_-)을 하기도 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 사건의 내용이라기보다는 이 중3짜리 여자 아이가 온라인 게임을 통해 남자 아이를 알게 되어 임신을 하게 되었고, 또 학교에서 어떤 식으로 이용당했는지... 그리고 네티즌들은 이 사건을 일컬어 喂奶门 혹은 吃奶门으로 부르며 마녀사냥을 하고 있으며, 좀 더 강한 인터넷 규제가 필요하다라는 내용이 이 기사의 핵심인 것이다.

내가 은 기사와 조선일보 기자가 읽은 기사가 같을지는 모르겠는데, 대강 읽은 것을 대강 번역해보면 다음과 같다. 후다닥 해버렸으니 말이 안되는 곳도 있지만 대강 기사의 내용은 알 수 있다. 중요한건 사진 한장이 아니다. 몇몇 학생들의 엽기적 행동 역시 지탄받아야 마땅하지만, 이 일이 어떻게 중국 전역으로 퍼졌으며, 이러한 인터넷상의 문제로 인해 중국 정부는 더욱 국외 인터넷 사이트에 대해 조치를 취할 것인가 역시 주지해야 할 문제이다. 적어도 내가 본 기사에선 그렇게까지 다 적어놨더라. 엽기중국을 퍼트려서 클릭수 좀 올릴려는 노력은 이해하지만, 기자의 본분에 맞게 좀 쓰는게 어떠신지요.

최근 기자는 출처를 알 수 없는 곳에서, 상하이의 한 중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 喂奶门(모유를 먹이다) 사건"을 알게되었다.

설아양(가명)은 상하이의 모 중학교에 다니는 3학년 학생인데, 예기치 못한 임신으로 남자아이를 낳았다. 그녀가 말하길, 아이 아빠는 그녀의 전(前) 남자친구이며, 그들은 올해 초 劲舞团(Audition Dance Battle라는 온라인게임)을 통해 알게되었다. 후에 그에게 다른 여자친구가 있는 것을 알게되어, 그와 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설아양이 이 말을 할 때 그녀의 표정은 담담했다. 그녀가 말하길, 그녀와 전 남자친구는 서로 원해서 성관계를 맺게 되었고, 당시 아무런 피임도구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또한 임신이 되었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녀는 임신 5개월이 되었을 때, 혼자 병원에 가서 임신한 것을 알게 되었으나, 의사가 신체적 원인으로 낙태를 반대하여, 결국 남자아이를 낳게 되었다.

기자가 설아양의 전 남자친구인 주모군에게 연락을 했다. 주모군은 이 일을 의심하고 있었으며, 친자확인 후, 결과에 따라 책임을 질 것인지를 결정한다고 했다. 기자는 이 일을 다른 보

설아양은 출산 후 학교로 돌아가 수업에 들어갔다. 어느날, 설아양의 옷이 모유로 적셔졌는데, 같은 반인 陳군이 이것을 발견했다. 설아양의 혼전 출산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이 남학생은 이 일로 말미암아 설아양에게 모유를 먹여달라고 위협했다. 후에 4명의 학생으로 불어났고, 이 기간동안 설아양은 줄곧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사람은 갈수록 많아졌고, 진모군은 공개적으로 돈을 받기 시작했으며, 결국 학교측에 의해 발각되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어느 남학생이 이전에 핸드폰으로 아래의 장면을 찍었으나, 기자가 취재할 때에, 그들은 이것을 한사코 부인했다.

사건이 발생한 후, 이미 학교측 인사들은 (이 사건을) 매우 중시하였으며, 이 일에 관련된 남학생들을 엄중히 처벌하기로 결정했다. 이 지역 여론 또한 분분했는데, 이 남학생들의 행동은 교육의 실패를 대표하는 것이라고 여겼다.

이 사건이 인터넷상에 전해진 후, 즉시 구글의 검색어에 가장 빨리 관련어로 올랐고, 수만명의 네티즌들은 동영상 다운을 요구하는 게시글을 올렸으며, 진모군이라는 학생을 인터넷상에서 마녀사냥을 하여, 그녀의 인격을 무너뜨리고, 영혼을 삐뚤게한 금수와 같은 행동을 엄중히 주지시키고, 강력하게 비난했다.

설아양의 이번 불행한 사건에 대해, 사람들은 모두 이해와 동정을 표시하고, 그녀의 신체상태에 대해 걱정을 표시했다.

사건 발생 후, 국가의 관련 부서는 이번 사건은 교육부서의 관리상 무책임을 표명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인터넷 환경이 청소년들에게 불량한 영향을 주기에 시급히 진일보적인 정화를 해야한다고 분명히 했다. 특히 구글을 대표로 하는 국외 사이트들은 오직 이익만을 꾀하며, 대량의 저속한 선정적인 내용을 방임할 뿐만 아니라, 추천검색의 방식으로 더욱 부추기고 있다. 모든 인터넷 환경의 저속화 경향에 대해 책임을 전가하거나 회피해서는 안된다. 관련 부서는 이러한 사이트들에 대한 관리, 단속을 해야하며, 한걸음 더 나아가 많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하는 깨끗하고 조화로운 환경을 만들기 위해, RMB 3000万元을 녹색(클린) 소프트웨어의 개선을 위한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언젠가 내가 본 최고의 조선일보 기사는 '차가운 맥주가 없을 땐'이라는 제목으로 단 한줄짜리 기사를 낸 적이 있었다. 이제는 그 순위가 바뀔 것 같다.

시체놀이의 진화 '라잉다운게임'

몇년전 한국에서 일반인만이 아니라 연예인들에게도

선풍적인 인기있었던 일명 시체놀이가 영어권나라에서

라잉다운게임 이란이름으로 네티즌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우리나라와다른점은 넘 틀에 박힌 자세이다... ...^^

사진을 보면서 말하겠다.

코리아


최강동안중 한명인 배두나씨 '드럼세탁기에빠지다!!!'_탈수중?


미쿡?_영어권... ...

요런것

이런것

모두 얼굴을 밑으로하고 팔과다리를 일자로 쭉 폈다는 점이다

이사진들의 압권은 마지막 여자의 담배자판기위에서 가로로 몸을펴서 찍은사진이다 왠만한 근육이있는 남자가아님 못하는 자세

남자로서 부럽습니다. 분명 王 자 있으시겠죠^^

하이튼 한국에서 시작되어진? 시체놀이가 세계적인 놀이가되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ㅎㅎㅎ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이민우의 굴욕_네이버 6.22

 

우리나라 최고의 포탈사이트 네이버

6월22일자 메인...

 

근데~

 

눈에 확들어오는이사진은

 

 

이노베이션 이민주? 얼굴은이민우 인데 한번클릭!!!☜

 

이런 이민우!!!

네이버에서 이런 굴욕을 당하다니 ㅋㅋㅋ

불깡해유

이런일에 신경쓰지말고 이번앨범 대박 대박이루세요...

[450d]모델=환타!

실제나이보다 많아보이는 내친구 이래보아도23살이다 ㅠ,ㅜ;;

 

이것도 많이나아진거다

 

예전에는 산적같았는데 살도빼고 옷도 좀 잘입기 시작하고...

 

하튼 지금장소는 탑동 제주도이다 플레쉬없이 주변 조명등으로해서

 

픽쳐스타일 펜탁스색감이 노란 등불과 맟추어져 노라고 아주 진득한색감을 가지게되었다

 

황달인가?(누렇게뜨는것)

 

그래도 주변불빛과 풍경이 제대로 날아가게 해서 만족스런 사진이다

 

잘않나와도 자신의 생각에 따라 만족스런사진과 바로 삭제해버리고싶은사진은 더플클릭 앤 휴지통비우기 정도의 차이뿐이다.

 

자신감있게 셔터를 날려라 건지는것이 있을것이다.

 

17-55is+450d

[450d] 남대문의 밤거리...

 

어둠속에 자동차의 불빛과 조명이

남대문을 화려하게 비춘다.

 

색감이 아주좋게나왔다. 펜탁스 픽쳐스타일로 아주 진득한 색감 내가좋아하는 색감이다

그러나 펜탁스의 카메라는 완전 저질~ 그리하여 캐논으로 픽쳐스타일이용하는게 최선

 

보시는분들은 이것이 포토샾이라 우기지 말라 그냥 바로찍은 사진이고 픽쳐스타일만 변화시킨 뿐이다 자기에게 색감이 맞은 픽쳐스타일을 설정하기만 하면 당신은 만족스런 사진을 쉽게 얻어낼수있다.

 

17-55is 450d 마운트~

[만화]샤먼킹_진 THE END.

맨 첫장면이 저 맨 첫그림인데 음.... 하오인 줄 (......)

요우그요.

 

32권에서 카림과의 대결 전에서 끊겼.... 던것같은데 말이죠 (아닌가)

그래서 진완결편 -> 호로호로 VS 카림부터 시작합니다.

대충 호로호로의 과거가 밝혀지는데 호로호로의 지령인 코로로가

호로호로가 좋아하는 여자애라던가 이런거 막 (이름은 타미코인데 별칭으로 다무코(..))

 

어쨌든 호로호로가 이깁니다.

 

그러고 저 맨 밑에 사진에 계시는 분은 뭐냐, 이름은 타림.(단행본엔 타리무라 나와있을..)

 단행본 29권 쯤에 보면 패치족커피가게 (하오가 커피값 빼먹었던)

점.... 점원이었나 하튼 패치족입니다.

그 땐 되게 얼빵해 보였는데 지금은 완전 훈남이시네요 저분.

맨 첫장면이 저 맨 첫그림인데 음.... 하오인 줄 (......)

요우그요.

 

32권에서 카림과의 대결 전에서 끊겼.... 던것같은데 말이죠 (아닌가)

그래서 진완결편 -> 호로호로 VS 카림부터 시작합니다.

대충 호로호로의 과거가 밝혀지는데 호로호로의 지령인 코로로가

호로호로가 좋아하는 여자애라던가 이런거 막 (이름은 타미코인데 별칭으로 다무코(..))

 

어쨌든 호로호로가 이깁니다.

 

그러고 저 맨 밑에 사진에 계시는 분은 뭐냐, 이름은 타림.(단행본엔 타리무라 나와있을..)

 단행본 29권 쯤에 보면 패치족커피가게 (하오가 커피값 빼먹었던)

점.... 점원이었나 하튼 패치족입니다.

그 땐 되게 얼빵해 보였는데 지금은 완전 훈남이시네요 저분.

바로 이분.

 

아니그것보다 히로유키님 왜이렇게 그림체가 훈훈하게 바뀌셨나요 엉엉.

 

1권이랑 너무 비교되서 1권 못보겠어요 (..)

여하튼 타림과의 대결은 '그러고보니' 아무것도 안한 초코러브가 붙어서 이깁니다.

뭐였지 기술이...

'진심 에어즈록'???

 

(......)

 

 

제 9 플랜트에서 실버 VS 요우랑 붙어서 요우가 이기구요,

제 10 플랜트 우주 - 에서 우주인이 나왔길래 진짜 우주인이야? 이러고 깜놀.... (...)

했지만 저 여자아이였습니다.

쟤 어디서 나온 적 있나요.... 기억이 안나 (...)

 

여하튼 싸우는 도중에 하오가 눈을 뜨고 - 어.... 패치족 제사장님 (골드바였나)이랑

류랑, 호로호로랑, 초코러브랑, 렌이랑, 리제루그랑 다 죽이고 요우도 죽입니다 (헐)

 

이랬는데.

 

보배로운 하오랑 요우 ㅇㅅㅇ//

 

 

하오랑 요우랑 만나서 인간이 싫니 어쩌느니 뭐라뭐라 말합니다.

(하오가 샤먼킹의 코뮌으로 요우를 불렀다던가)

 

요우도 기본적으로 인간을 싫어한다느니,

하오는 너도 인간을 싫어하면서 왜 죽이는 걸 망설이느냐, 라느니

이러는 와중에

 

렌 / 호로호로 / 리제루그 / 초코러브가 나타나서 한판 뜨는데 뭐 (...)

 

그런데 샤먼킹의 코뮌이라면서 너무 쉽게 들어오는 거 아니냐....

 

게다가 G.S.를 오버소울하는 건 뭐냐 (...)

 

라던가 다 제쳐놓고 하오의 블랙홀에 다 빨려들어갈 판에 만타가 나타나서 구해줍니다.

 

사실 만타만이 아니라 뭐냐, 죽은 파우스트 - 엘리제도, 리리라라도, 죽었던 애들은 다 나옵니다.

어, 뭐랄까, 총동창회 같아요.

1~32권까지 나왔던 애들 전부 다 나옵니다.

 

/...... 너무 쉽게 들어오는 거 아니냐 (2)

 

 

가운데 있는 애는 뭐지, 단편식으로 하오랑 나온걸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데 찾을 수는 없그.

안나가 모두의 소유령을 이용해 누굴 데려왔다고 합니다 - 어, 하오 엄마요.

 

그러고 잠시 7년 뒤로 넘어가서.

 

호로호로 넌 뭐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컸냐... [OTL

제일 바람직하게 커준 렌이랑 리제루그 고맙습니다 [꾸벅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뿔이 늘어나는구나 , 세개 ..... (...)

 

렌이랑 메이든이랑 결혼했다는 게 더 충격이었음.

그것보다 대체 어디서 그런 떡밥이 날아오는거냐.

메이든이 렌 살려준거????

 

요우랑 안나도 돌아온다고 했는데 류 왈,

'공항에서 헤매고 있는것같아서 제가 데리고 올게요'

 

그것때문에 렌 뿔이 선거지만.... 진짜 '어떡하면 헤매는거냐'

 

식당에서 밥 먹고 훈바리가오카 열심히 돌아다니는데 다시 7년 전 회상합니다. 넹.

 

7년 전.

 

 

전 하오 엄마가 안나를 닮은 것보다 애들 표정이 더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가 저런 표정을 지을줄이야. 렌 니 얼굴은 왜 붉어지는데 (...)

 

요우는 웃지도 않음???!!

 

그러고 리제루그의 웃음인지 무표정일지모를 미묘한 표정... (..)

 

하오에게 환상의 왼손따귀날리신 어머님도 포스 있으셨그.

 

마지막 결정타로 하오에게 '잘됐다, 형'이라고 말한 요우도 그냥 완전 좋음 ㅠㅠ 작화 완전 ㅠㅠㅠ

1권이랑 비교돼 ㅠㅠㅠ 계속 이 그림체로 나가줘 ㅠㅠㅠ 이러고 있었는데,

 

7년 뒤.

 

어른 요우랑 안나 .... 음.....

 

너네 왜 그럼??

이거랑 다르잖아.

 

 

실망이야.

 

게다가 요우는 자기 아들한테 '어서 와 킥!' 음... 아프겠다?

 

만타가 더 웃김.

 

'나도 7년 사이에 1cm나 자랐다'

 

어쩌라고.

 

니 키가 크든말든 난 상관 없음 ㅇㅇㅇㅇ........... 니 키가 커봤자. 아니 넌 키가 크면

더 이상할거야, 적응 안될거라고 (...)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THE END.

[일본★]mizuho-hata-cosplay

거들도아니고 세일러복도아닌 노출쫌심한 옷을 입은 미즈호의모습!

 

최강모에 '안경미소녀'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넘맘에 드는 사진이다.

 

모에모에 큥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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