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에반게리온 파를 보다...

 

에반게리온 나의 오덕 인생속에 한 획을 지으고있는 가이낙스에 최고의 작품 그렇다고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뒤떨어진다는것은아니다.

 

가이낙스를 거의 먹이고 살린것이 에반게린온이란 이 기특한 녀석때문이다.

 

물론 주제도 종교에대한것이 좀 심각했지만 그당시로서는획기적인 작풍 메카닉 디자인 으로  방영초기 묻어진 작품으로 있었다가

 

톡특한세계관 캐릭터로인해 옥덕후들에게 부터 빛을본 애니로 건담이후 가장 큰 사회적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메카닉애니를 끔찍히실어하는 여자에도 에반게리온이라는 단어는 알정도니... ...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극장판은 새로운여자 주인공이 나오는데 무슨 자기몸을 부스터처럼 모드를선정해 에바 초호기 폭주당시 모습을 보여준다 눈에서 레이져가나오면서 안경이지 참... 안경모에^^

 

하이튼 에반게리온 서에서 실망한 나를 충분히 충족해주는 파게되었다.

 

가이낙스 ㄳ ㄳ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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